마케팅 진단하기

개원 마케팅 시작 시기, 믿는구석은 인테리어 착공일부터 시작합니다

병원 마케팅 작성 수정 읽는 시간 11분 안성열 대표

목차
개원 마케팅 시작 시기, 믿는구석은 인테리어 착공일부터 시작합니다 대표 이미지
ec602b364ee7d.png   “인테리어 끝나고 연락드릴게요.” 개원을 준비하시는 원장님들께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믿는구석의 답은 늘 같습니다. 지금이 맞습니다. 개원 마케팅 시작 시기는 오픈일이 아니라 인테리어 착공일입니다. 플레이스 등록과 광고 계정, 의료광고 심의는 의료기관 개설 신고 뒤에만 할 수 있지만, 그 앞에 끝내야 할 일이 그만큼 많고 전부 시간이 걸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개원 마케팅 시작 시기를 묻는 원장님께 믿는구석이 실제로 드리는 답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개원 마케팅 시작 시기, 믿는구석은 왜 인테리어 착공일로 잡나요?

“공사 챙기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모자란데, 마케팅까지 지금 해야 하나요?” 개원 상담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입니다.
이유는 개설 신고라는 관문 때문입니다. 의원은 신고 업종이라 인테리어와 장비, 소방시설을 거의 갖춘 뒤 보건소에 개설 신고를 하고, 신고증을 받은 다음에야 사업자등록과 요양기관 신고로 이어집니다. 마케팅에서 서류가 필요한 일은 모두 이 신고증 뒤에 줄을 섭니다. 그렇다고 그 전에 손 놓고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개설 신고 뒤에만 되는 일과 그 전에 끝내야 하는 일이 반반이기 때문입니다. 믿는구석은 개원 상담 첫 자리에서 이 둘을 아래처럼 나눠 보여 드립니다.
신고증이 나온 뒤에 시작하는 일 신고증이 나오기 전에 끝내 두는 일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 시작) 병원명과 도메인 결정, 브랜딩 서면 질문지 작성
네이버 검색광고 계정 개설과 병의원 소재 심의 개원 예정 홈페이지 공개와 검색엔진 등록
의료광고 본광고 심의 (개설신고증 사본 첨부) 지역·진료 세부 키워드 설계, 콘텐츠 자산 집필
현수막과 버스·지하철 광고 게첨 (심의 대상 매체) 공사 과정 기록과 준공 촬영, 광고 소재 시안
요양기관 신고 뒤 예약·접수 시스템 연결 교통 광고 자리 예약, 개원 예정 안내광고 심의 접수
개원 마케팅 시작 시점 기준표, 개설 신고 뒤에만 가능한 일과 개설 신고 전에 끝내야 할 일 오른쪽 열이 문제입니다. 홈페이지 제작에 한두 달, 심의에 1~2주, 검색 색인이 쌓이는 데 다시 몇 주가 걸립니다. 이걸 오픈 뒤로 넘기면 왼쪽 열과 한꺼번에 돌아가고, 그동안 개원 초기 유입은 비어 있습니다. 믿는구석이 개원 대행에서 반복해서 확인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광고는 비용, 콘텐츠는 자산입니다. 광고는 개설 신고와 심의를 거쳐야 켤 수 있지만 자산은 착공일부터 쌓을 수 있고, 인테리어 기간에 홈페이지와 콘텐츠를 준비한 병원은 오픈 첫 주에 검색으로 들어오는 첫 환자를 만납니다. 인테리어 착공일이 개원 마케팅 시작일입니다. 뭐부터 손대야 하는지 순서는 앞선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내부링크 : 개원 3개월 전 마케팅, 뭐부터 해야 하나요?

인테리어 두세 달 동안 믿는구석은 무엇을 준비하나요?

설계와 계약에 3~4주, 공사에 4~8주, 준공 점검과 개설 신고까지 더하면 설계 시작에서 오픈까지 보통 두세 달입니다. 규모가 크거나 방사선실 차폐 같은 설비 공정이 붙으면 더 걸립니다. 믿는구석은 이 기간을 착공일 기준으로 다섯 구간으로 나눠 움직입니다.
구간 공사와 행정 믿는구석이 하는 일
착공 전후 (D-90) 도면 확정, 인테리어 계약 서면 질문지 회수, 병원명·도메인 확정, 개원 예정 홈페이지 오픈, 서치어드바이저·서치콘솔 등록, 키워드 설계
공사 중반 (D-60) 철거, 설비, 목공 원장 소개와 진료 철학 원고, 오픈 후 발행할 콘텐츠 초안, 공사 과정 촬영, 교통 광고 자리 예약, 개원 예정 안내광고 심의 접수
준공 (D-30) 가구·장비 반입, 시설 점검 실내와 원장님 촬영, 본광고 시안 확정, 플레이스·광고 계정 서류 준비
개설 신고 (D-7) 보건소 신고, 사업자등록, 요양기관 신고 플레이스 등록, 광고 계정 개설, 본광고 심의 접수, 심의필 즉시 게첨과 검색광고 시작
오픈 주간 (D-Day) 진료 시작 정식 홈페이지 전환, 콘텐츠 발행 시작, 예약 채널 연결

개원 인테리어 기간 D-90 타임라인, 개원 마케팅 시작 시점부터 오픈까지 마케팅 일정

첫 작업은 제안서가 아니라 서면 질문지입니다

믿는구석이 개원 병원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드리는 것은 서면 질문지입니다. 인테리어 완료, 개설 신고, 심평원 등록, 오픈일로 나눈 개원 일정, 주요 환자가 사는 동네와 역 이름, 경쟁 병원, 슬로건과 미션과 차별점, 1년 뒤 목표 월 매출과 하루 내원 환자 수, 환자 페르소나와 검색 키워드, 밀고 싶은 진료 세 가지, 환자 호칭과 어미 톤, 원장님 사진 노출 방침, 채널 우선순위, 개설 신고 전후로 나눈 서류 목록을 한 장에 묻습니다. 이 답이 방향성입니다. 개원 예정 홈페이지 문구, 콘텐츠 주제, 광고 헤드라인, 키워드 리스트, 심의 문구가 전부 여기서 나오고, 질문지에 적힌 동네와 역 이름이 그대로 검색 키워드와 교통 광고 자리가 됩니다. 공사 중에 원장님이 직접 쓰셔야 하는 마케팅 문서는 서면 질문지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믿는구석이 합니다.

착공과 동시에 개원 예정 홈페이지를 엽니다

정식 홈페이지는 제작에 한두 달이 걸리므로, 착공과 동시에 병원명, 위치, 개원 예정 시기, 진료과목, 원장 소개, 오시는 길, 개원 알림 신청만 담은 한 페이지짜리 개원 예정 홈페이지부터 엽니다. 도메인이 검색엔진에 등록되어 색인이 쌓이기 시작하고, 공사 가림막을 보고 병원명을 검색한 동네 주민이 빈 결과 대신 병원 페이지를 만나며, 알림 신청으로 오픈 전 잠재 환자 연락처가 모입니다. 정식 홈페이지는 같은 도메인 위에서 확장하므로 색인이 끊기지 않습니다. 내용은 의료법이 심의 없이 게재할 수 있다고 정한 범위, 곧 명칭·소재지·전화번호, 진료과목, 의료인 성명과 면허 종류, 개설연도, 홈페이지 주소, 진료일과 진료시간 안에서만 구성하고, 개설 신고 전이므로 시술 효과나 이벤트 문구는 넣지 않습니다. 개원 예정 홈페이지를 착공과 동시에 여는 이유 세 가지, 개원 마케팅 시작 시점의 첫 작업

오픈 전 홍보는 어디까지 앞당길 수 있나요?

현수막, 전단, 버스와 지하철, 전광판, 그리고 네이버처럼 이용자 10만 명 이상인 포털 광고는 의료법 제57조가 정한 사전심의 대상입니다. 심의 신청에는 원칙적으로 개설신고증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병원명과 위치, 개원 시기 같은 기본 정보로 된 개원 예정·이전 안내광고(직권심의 대상)만은 등기부등본, 임대차계약서, 인테리어계약서 중 하나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계약서 한 장이면 개원 예정 안내광고 심의를 미리 넣을 수 있습니다. 신고증을 받으면 일주일 안에 추가 제출해야 하고, 심의는 접수 후 통보까지 8일에서 15일, 보완이나 접수량에 따라 더 걸립니다.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광고 자리는 공사 중에 잡아 둡니다

지역 병원의 첫 신환은 대체로 걸어서 오거나 대중교통 한두 정거장 안에서 옵니다. 병원 앞 정류장 쉘터, 병원 앞을 지나는 버스 노선, 가까운 역 출구 광고가 개원 홍보에서 여전히 힘을 쓰는 이유입니다. 문제는 자리입니다. 공공시설에 붙는 매체라 면 수가 정해져 있고 좋은 자리는 장기 계약이 잡혀 있는 경우가 많아, 오픈 직전에 알아보면 두어 정거장 떨어진 자리로 시작하게 됩니다. 믿는구석은 공사 중반에 원장님과 환자 동선을 직접 걸어 정류장 위치와 출구 방향을 확인하고, 매체사에 가능 시점을 확인해 오픈 주간에 맞춰 예약합니다. 게첨은 심의필 이후입니다. 자리는 인테리어 기간에, 게첨은 심의 뒤에. image4.png

오픈 전 홍보 6단계

  1. 공사 중반에 인테리어 계약서로 개원 예정 안내광고 심의를 접수합니다. 기본 정보만 담은 단순 안내광고여야 합니다.
  2. 심의필이 나오면 예약해 둔 정류장·역사 자리와 현수막에 개원 예정 안내를 겁니다. 현수막은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자기 건물 벽면이나 가림막, 지자체 지정게시대에 신고 후 겁니다.
  3. 준공 후 보건소에 개설 신고를 하고, 신고증을 받은 날부터 일주일 안에 심의위원회에 제출합니다. 개설 신고 후 3개월 안에는 진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4. 신고증이 나오면 바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스마트플레이스와 검색광고 계정을 만듭니다. 플레이스의 진료과목과 전문의 표기는 보건의료자원통합신고포털 신고 내용을 따르므로 요양기관 등록까지 마쳐야 완전해집니다.
  5. 진료 안내가 담긴 본광고 심의를 접수하고, 심의필과 심의번호를 표기한 채 검색광고와 본광고로 전환합니다.
  6. 오픈 주간에 홈페이지를 정식 버전으로 바꾸고 콘텐츠 발행을 시작합니다. 자체 홈페이지는 사전심의 대상이 아니지만 의료법 제56조 금지 표현은 그대로 적용되고, 네이버 블로그와 SNS 게시물 중 의료광고에 해당하는 것은 게시물마다 심의 대상입니다.오픈 전 홍보 순서 6단계, 개원 마케팅 시작 시점부터 심의와 게첨까지
믿는구석은 심의를 한 번에 통과시키는 것을 개원 마케팅의 기본으로 봅니다. 보완 한 번에 1~2주가 밀리고 그만큼 오픈 전 홍보 기간이 깎이기 때문에, 소재는 인테리어 기간에 심의 기준으로 먼저 만들어 신고증이 나오는 날 본광고를 바로 접수합니다.

오픈 뒤에 시작하면 무엇이 늦어지나요?

믿는구석에 연락이 오는 시점 중 가장 아쉬운 시점이 오픈 2주 전입니다. 인테리어는 마감 단계인데 홈페이지도, 플레이스도, 심의를 받은 소재도 없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시작하면 개설 신고와 사업자등록을 기다리고, 심의를 넣고, 홈페이지를 만들고, 검색에 색인되기까지 순서대로 기다려야 합니다. 오픈 뒤에 시작하면 개원 첫 한두 달이 마케팅 없이 지나갑니다. 임대료와 인건비는 나가는데 신환은 간판과 지나가는 발길에 기대는 시간입니다. 반대로 착공일에 시작한 병원은 개설신고증이 나오는 날 플레이스, 계정, 심의 접수를 하루에 처리하고, 오픈 주간에 홈페이지와 콘텐츠와 광고가 동시에 켜집니다. 아래는 믿는구석이 개원 상담에서 드리는 한눈에 보기 표입니다.
구간 원장님이 하실 일 믿는구석이 하는 일
착공 전후 서면 질문지 작성, 병원명 결정 개원 예정 홈페이지, 키워드 설계, 검색엔진 등록
공사 중 인터뷰 응답, 촬영 일정 협의, 동선 확인 동행 콘텐츠 자산 집필, 광고 소재 시안, 교통 광고 자리 예약, 개원 예정 안내광고 심의 접수
준공과 개설 신고 신고증·사업자등록증 발급 플레이스·광고 계정 개설, 본광고 심의 접수, 심의필 즉시 게첨
오픈 주간 진료 시작 정식 홈페이지 전환, 콘텐츠 발행, 예약 채널 연결

자주 묻는 질문

인테리어 업체를 아직 못 정했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입지만 정해졌으면 됩니다. 서면 질문지, 병원명과 도메인, 키워드 설계는 바로 시작하고, 개원 예정 안내광고 심의는 임대차계약서로도 신청할 수 있어 인테리어 계약 전에도 접수가 됩니다. 개설 신고 전에 개원 예정 홈페이지를 열어도 문제없나요? 명칭, 소재지, 진료과목, 의료인 성명, 진료시간처럼 의료법이 심의 없이 게재를 허용한 기본 정보로만 구성하면 됩니다. 시술 효과나 이벤트, 비교 표현은 넣지 않고, 애매한 표현은 관할 보건소에 확인합니다. 인테리어 기간에 마케팅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이 구간은 광고비가 거의 없습니다. 홈페이지와 촬영, 광고 소재 제작비, 교통 광고 자리 예약금 정도의 제작비 위주이고, 구체 예산은 개원 일정과 진료과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믿는구석은 개원 예정일과 인테리어 일정만 알려주시면 착공일 기준 마케팅 타임라인을 정리해 드립니다. 서면 질문지 회수부터 개원 예정 홈페이지, 심의, 플레이스, 오픈 주간 콘텐츠 발행까지 한 팀이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개원도 운영도, 병원의 믿는구석. 믿는구석 병원 마케팅 문의 배너, 개원 일정에 맞춘 개원 마케팅 타임라인 상담     개원 준비 전 과정을 하루에 점검하고 싶으시다면, 병원 전문 세무 신승회계법인과 병원 마케팅 전문 믿는구석이 함께하는 개원성공파트너스 개원 세미나가 매월 말에 열립니다.   세무, 마케팅, 개원 자금, 인테리어, 의료장비, 법무, 노무, 부동산 입지까지 아홉 개 분야 전문가가 개원 순서대로 실전 내용을 다루고, 강의 사이에 개별 부스 상담이 이어집니다.   1년 이내 개원 예정 원장님 대상이고 회차당 정원이 적으니 미리 신청해 주세요.   참석하신 원장님께는 개원에 필요한 혜택을 따로 준비했습니다. image6.png      

최신 글 더보기

  • 병원 신뢰도가 낮아 예약을 망설일 때 믿는구석은 브랜드 언어부터 정리합니다 대표 이미지병원 마케팅

    병원 신뢰도가 낮아 예약을 망설일 때 믿는구석은 브랜드 언어부터 정리합니다

    처음 온 환자가 예약을 망설이는 병원은 진료보다 화면 속 말에서 먼저 신뢰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는 플레이스, 리뷰 답글, 블로그, 홈페이지를 차례로 보며 병원을 판단하는데, 리뷰와 콘텐츠가 적거나 채널마다 말이 다르면 같은 병원으로 느끼지 못합니다. 병원 신뢰도는 콘텐츠의 양보다 일관성에서 먼저 생깁니다. 운영 중인 병원 상담에서 자주 듣는 말씀도 여기서 나옵니다. “리뷰도 몇 개 없고, […]

    안성열 대표
  • 개원 후 신규환자가 늘지 않을 때 믿는구석은 온라인 점유율부터 진단합니다 대표 이미지병원 마케팅

    개원 후 신규환자가 늘지 않을 때 믿는구석은 온라인 점유율부터 진단합니다

    개원 후 신규환자가 늘지 않는 병원은 진료보다 검색 화면에서 먼저 밀리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환자는 방문 전에 지도, 블로그, 카페, 리뷰, AI 답변을 차례로 보고 병원을 고르는데, 이 화면에서 우리 병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온라인 점유율입니다. 점유율이 낮으면 진료를 비교해 보기도 전에 후보에서 빠집니다. 개원 후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씀도 여기서 나옵니다.“개원한 지 넉 달 됐는데요. […]

    안성열 대표
  • 개원 오프라인 광고, 지하철과 버스 광고는 개원 6주 전에 준비가 끝나 있어야 합니다 대표 이미지오프라인 광고

    개원 오프라인 광고, 지하철과 버스 광고는 개원 6주 전에 준비가 끝나 있어야 합니다

    “오픈 한 달 남았는데 지하철 광고 지금 넣으면 되죠?” 개원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결론부터 드리면, 개원 오프라인 광고는 의료광고 심의가 끝나도 바로 걸리지 않습니다.지하철 역사, 전동차 내부, 버스 쉘터, 버스 외부, 엘리베이터 광고는 매체사 자체 심의와 인쇄, 설치 기간이 차례로 붙습니다. 의료광고 심의만 휴무일을 뺀 15일 정도가 걸리고, 재심의가 한 번 나오면 같은 기간이 […]

    안성열 대표

병원 마케팅 상담

개원 준비 중이시거나
마케팅 효과가 없어 고민이시라면
믿는구석이 함께하겠습니다.

가장 정직한 진단이 가장 확실한 성장을 만듭니다.
원장님은 진료에 집중하시고, 마케팅은 믿는구석이 직접 실행하겠습니다.

무료 상담 신청 마케팅 진단하기

빠른 문의는 카카오톡

070-7954-6892
contact@believe-corner.com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9길 6, 5층
TALK 문의
하기
TOP